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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사랑 나눔 실천 갤러리아 타임월드와 함께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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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사랑 나눔 실천 갤러리아 타임월드와 함께 해요"
  • 김정연 기자
  • 승인 2020.01.27 10:5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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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는 지난 22일 갤러리아 타임월드로부터,  사회복지시설 및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의 빵’ 나눔 재료비 와 떡국 떡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기탁받았다.
대전 서구는 지난 22일 갤러리아 타임월드로부터, 사회복지시설 및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의 빵’ 나눔 재료비 와 떡국 떡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기탁받았다.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지난 22일 갤러리아 타임월드(사업장장 김영훈)로부터, 온정의 손길이 필요한 사회복지시설 및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의 빵’ 나눔 재료비 600만 원과 떡국 떡 1000kg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기탁금은 대한제과협회 대전광역시 서구지부를 통해 ’사랑의 빵’을 만들기 위한 재료비로 사용하여 매월 사회복지시설과 독거노인 등을 대상으로 빵을 전달할 계획이며, 떡국 떡은 설날의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도록 소외계층 및 사회복지시설에 지원했다.

장종태 청장은 “해마다 지역사회를 위한 사랑 나눔 실천과 사회공헌 활동에 참여하고 있는 갤러리아 타임월드에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에게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함께 살아가는 행복동행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갤러리아 타임월드는 지난 2010년부터 올해까지 4000만 원의 성금과 떡국 떡 1만1000kg을 기탁해 서구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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