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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2020년 생활보장위원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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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2020년 생활보장위원회 개최
  • 김정연 기자
  • 승인 2020.01.27 10:5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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촘촘한 복지 안전망 구축하기 위해 새해 설계 다져
지난 23일 구청 장태산실에서 생활보장위원회 위원 및 관계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서구 생활보장위원회를 개최했다.
지난 23일 구청 장태산실에서 생활보장위원회 위원 및 관계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서구 생활보장위원회를 개최했다.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지난 23일 서구청 장태산실에서 생활보장위원회 위원 및 관계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서구 생활보장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선 2019년 소위원회 심의의결사항 보고 및 2020년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 연간조사 계획, 2020년 지역자활 지원 계획을 심의 의결하였다.

이에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와 부양의무자 4만 1161가구에 대한 생활 실태 및 소득·재산조사 실시 계획 및 저소득층 고용기회 확대와 자립 지원을 위해 지역자활 지원 계획을 수립, 자활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특히 우리 주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적극적인 발굴 및 생활보장위원회 소위원회 월 1회 심의 개최 등 촘촘한 복지 안전망 구축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며 새해 설계를 다졌다.

장종태 청장은 “복지 사각지대를 해결하기 위해 좀 더 촘촘한 복지 정책들로 소외와 격차 없는 ‘따뜻한 복지 도시 구현’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옳다고 생각하는 것을 실행으로 옮기는 신심직행(信心直行)의 마음으로 행복동행 구정 실현을 위해 주민 지향적 적극 행정을 펼쳐 나가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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