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구, 갈마 청소년 문화의 집 준공식 열어

김정연 기자l승인2019.10.15 10:21l수정2019.10.15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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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1일 갈마동 ‘갈마 청소년 문화의 집’에서 장종태 서구청장을 비롯한 청소년시설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설 기능보강 공사 준공식을 개최했다.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가 지난 11일 갈마동 ‘갈마 청소년 문화의 집’에서 장종태 서구청장을 비롯한 청소년시설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설 기능보강 공사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갈마 청소년 문화의 집 청소년운영위원회 위원들도 함께하며 시설기능 보강 경과보고와 금년 시설 운영 결과 보고 및 앞으로의 운영계획 발표로 진행됐다.

지역 청소년이면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문화·활동 공간인 ‘갈마 청소년 문화의 집’(신갈마로 155번길 38)은 지상 1, 2층 279.726㎡의 규모로 1층은 사무실, 2층은 프로그램실, 댄스실, 밴드실 및 다목적실로 구성됐다.

장종태 청장은 “서구는 갈마 청소년 문화의 집을 포함하여 5개소의 청소년 문화의 집을 운영 중이며, 앞으로도 청소년 활동 공간 구축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며 “이에 갈마 청소년 문화의 집이 청소년 건전 육성에 크게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정연 기자  adam3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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