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구, 찾아가는 바른먹거리 학교교육 실시

식생활교육 전문 강사가 학급 교실 방문 교육 김동완 기자l승인2019.10.08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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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성장기 아동들의 바른 식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관내 초등학교 3학년 821명을 대상으로 바른먹거리 학교 교육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구는 7일 전민초등학교를 시작으로 계산초, 외삼초, 반석초, 두리초 등 5개 학교 30학급을 대상으로 11월 12일까지 순차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이번 교육은 ‘로컬푸드를 통한 안전 먹거리를 알고 실천하기’를 주제로 식생활교육 전문 강사가 각 학급을 찾아가 ▲로컬푸드의 역할 소개 ▲제철과일을 이용한 요리체험 ▲올바른 식습관교육을 진행한다.
구 관계자는 “성장기 때부터 안심먹거리 로컬푸드의 가치를 이해하고 자신의 식습관을 되돌아보며 스스로 올바른 식습관의 방향을 찾도록 기획했다”며, “앞으로 어린이들이 건강한 식습관을 갖는 데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김동완 기자  uncle020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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