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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대한민국 만세! 6.25 남침 한국전쟁 참전용사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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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대한민국 만세! 6.25 남침 한국전쟁 참전용사 만세!”
  • 이재희
  • 승인 2019.06.24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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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새로남교회 6.25전쟁 참전유공자 격려행사 열려
▲ 대전지방보훈청 보훈 In-Form 온라인기자단박병철(20, 충남대 철학과 1학년)

대전 새로남교회는 지난 20일 새로남교회 3층 글로리홀에서  ‘제10회 6.25 남침한국전쟁 참전 유공자 위로 및 감사’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6.25 참전용사 100명을 비롯 새로남교회 오정호 담임목사, 양철순 지부장(6.25참전유공자회 대전시지부), 허영무 지회장(6.25참전유공자회 대전서구지회), 장종태 서구청장 이남일 대전지방보훈청장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오정호 목사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격려패 및 격려금 전달, 축사, 박병석 국회의원, 박범계 국회의원의 영상축전을 시작으로 감사패 증정, 공연, 기념촬영, 위로연 순으로 진행됐다.
한편 이남일 대전지방보훈청장은 “국가유공자에 대한 진정한 예우는 그분들이 자긍심을 가질 때 완성되며, 정부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에서 유공자를 예우하는 분위기가 만들어야 가능한 것”라며, “새로남교회의 국가유공자 예우사업이 모범적인 사례”라고 축사를 전했다.
참석을 못한 허태정 대전시장은 “앞으로도 참전용사 분들의 삶이 존경받는 대전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자신의 희생을 자랑스럽게 여길 수 있도록 합당한 예우로 보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격려사를 전했다.
새로남교회는 지난 2010년 6월부터 한국전쟁 참전용사 격려행사를 진행해왔으며 지금까지 10회 째 이어지고 있다.
대전지방보훈청 온라인 기자단으로써 이번 행사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6.25 참전용사에 대한 감사의식을 전달하고, 6.25 전쟁의 중요성을 알려 대한민국의 과거·현재·미래를 확인하는 보훈 함양의 자리로 마련했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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