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민단체 연대회의, 오 의원 사무실 방문 항의

조재광 기자l승인2018.03.13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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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은 오 의원 사무실 방문 모습.

충주시민단체 연대회의는 12일 오제세의원의충주호는 청풍호가 맞는다고 주장(본보 3월 9일 2면 보도)한것과 관련해 오 의원 사무실을 항의 방문했다.
지난 6일 오제세의원은 기자간담회를 통해 "충주댐 유역 면적이 가장 넓은 제천 지역의 의견에 따라야 한다"며 "명칭은 충주호보다 청풍호가 맞다고 본다"는 터무니 없는 발언해 파장을 몰고 왔다.
이로 인해 충주시와 제천시. 양지자체간 갈등은 더 심화될것으로 보인다.


조재광 기자  cjk9230@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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