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에 , 한국타이어 R&D쎈터(주행 시험장)의 실체!!

송대홍 기자l승인2018.02.14 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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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이 태안 기업도시내에 당초계획과는 다른 차원에 첨단연구 용도 도입에 따르는 투자유치를 도모 명분으로 산업연구단지를 조성하면서 한국타이어 첨단연구시설(주행시험장) 이 유치되는 것임을 공표하고 있다.
2021년 태안 타이어 주행 시험장(PG: Proving Ground, 이하 태안PG) 건립 등 R&D 인프라 확장을 통해 글로벌 선도 타이어 기업으로서 입지를 강화할 전략으로 현재 태안 기업도시.  현대도시개발(주) 사업장내에 타이어 성능시험장으로 국내 최대인 약 126만㎡(38만평) 규모로 조성되는 태안 PG는 순수한 타이어 테스트를 위한 하이테크 R&D시설로서 테크노 돔에서 개발한 원천기술이 적용된 최첨단 제품들이 필드 테스트 (고속주행. 원선회 .브레이킹. 수막시험등)를 담당할 전망이다.
그동안 소음과 비산먼지등 환경공해 문제를 들어 태안군과 사업자 그리고 지역 주민간에 미묘한 갈등문제가 대두되여 유치 반대를 주장하는 지역주민들이 반대특위를 구성하여 행정기관과 사업자측을 상대로한 유치철회와 항의를 위하여 사법기관에 집회신고를 내고 집단행동에 들어간다는 내용을 알려왔었다.
기업을 유치하는 과정과 진행을 하는 동안에 주변 도로망 구축과 수용되는 부분에 토지 보상, 분묘이장등 크고 작은 민원들이 산재하여 있었으나 지역별 또는 개인별로 협의를 하고 90%이상 진행이 되었음을 시사하고 있는데 최근들어 지역 주민과 행정기관 .사업자간에 미묘한 갈등 내지는 불신의 고리들이 주위에서 발생이 됨에따라 지역별로 회합을 가지고 유치 반대 위원회를 결성하여 행정기관과 사업차측에 항의하고 주민들이 충분한 이해가 될 수 있는 자세를 취하라는 해석이다.
사업자 측에서는 지역에 우수인력 유치와 투자확대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통해 상생경영을 실현할것이라고 강력하게 주장을하고 홍보를 하고 있는 실정이며 총비용 약 2000억원이 투자되는 태안 PG는 건립과 동시에 태안 지역을 상징하는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 잡아 연간 2만여 명의 관광객 유치와25억여 원의 관광수익 효과 등 관광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되는 전망을 내놓고 있으며 또한, 이는 자연스럽게 대외홍보로 이어져 국내기업들의 투자 유치도 활발해질 것으로 전망된다라고 말하고 있음이다.
태안 PG가 건립되면 300여 명의 직접적인 연구 및 관리 인력의 추가적인 고용이 예상되며. 아울러 시험장 건설을 위해 연인원 약20만명을 투입하는 등 고용창출 효과로 지역 고용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을 전망이다.
이렇듯 한국타이어의 PG 건립은 태안 지역 새로운 유입 인구 증가, 소상공인을 위한 상권 활성화, 산업 관련 인프라 시설 확충 등 높은 경제적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나아가 대전?충청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한다.
이러함에도 불구하고 유치철회(반대)위원회 (위원장 가순식)측은 ”진행되는 과정과 주민설명회. 또는 협의를 하는과정에서 행정기관은 사업자측에서 있으면서  주민들만 설득하려하는 입장이고 사업자측은 주민들에 입장은 고려치않고  무시하는 행동을 보여 옴으로서 서로에 불신과 오해. 진정성에 의문과 그로인한 지역주민에게 닥쳐올 불길한 결과가 있겠음이 여론이 확대되고 유치철회를 하자는 의견이 집합된 것이다”라고 말했다
지금은 지방자치시대를 굳건히 이루어 나가는 과정이며 전국의 자치마다 사업성과 경제성을 파악하고 연구하며 과연 무엇이 우리 지역에 도움이 되며 특히 지역민을 위한 길인가를 판단하여 선택을 해야 된다고 생각한다.
군 관계자는 “나름대로의 설명과 성의를 다하여 사업자와 주민간에 불신을 해소하고 진정성있는 결과를 가져옴에 최선을 다한다”고는 하지만 이에 불만을 가지고 있는 주민들은 사업자와 행정기관과의 밀착된 행정소신을 가지고 있음을 주장하며 앞으로 다가올 모든 진행에 제동을 걸고 반대 의견을 고수한다는 계획이다.
최근 사업자와 주민간에 보완을 요구하고 제의하는과정이 있었는데 “어느정도의 대화의  장이 열림으로서 천만 다행의 아닐수가 없는 시간들이다”. 라고 유치철회 위원장이 말했으며 시간을 두고 확실하고 투명한 결과를 낳을 때 까지 주민들과 결속을 다질것이라 전하고 있었다.
그런데 이러한 기대와 서로에 대화의장은 온데 간데 없고 아무런 실마리의 결과를 낳지 못하고 있음에 주민들은 회합을 가지고 그 어떠한 경우라도 한국타이어 첨단 연구시설은 유치할수도 없거니와 이와 관련된 어떠한 내용에 대화를 할 필요가 없음을 다짐하면서 유치절대 철회의 서명을 받는등 더욱더 강경한 의지를 보임으로서 앞으로의 전망이 매우 불투명한 시간으로 접어들것같은 예감이다.
이러한 모든 것에 진행과정에서는 태안군과 사업주체자 측에서의 무성의한 주민들에 대처와 이를 뒷받침해야하는 행정기관의 무성의에서 비롯됨을 지적하지 않을수가 없음이다..
이러한 시간이 흐름속에 행정기관과 주민간에 그리고 사업자간에 서로의 불신의 골이 깊어만 가고 그로인한 주민들이 의견은 절대 철회라는 쪽으로 중지가 더욱 확고히 다져짐에따라 앞으로의 진행과정과 주민들에 민원 그리고 이를 대처해나가는 합리적인 방안에 대하여 기대를 하면서도 매우 염려가 되고 있음이다.
무엇보다 지역에서 발생되는 그 어떠한 민원에 온상은 절대적으로 행정기관에 책임으로서 진정성있고 투명한 형상을 밝힘으로서 외부로부터의 군민에 안녕과 절대적 인격을 되찾는데 온 힘을 다하여야 할것이라본다.


송대홍 기자  thdeoghd@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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