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군, 설 연휴 쓰레기 집중관리 대책 추진

김지유 기자l승인2018.02.12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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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진천군이 오는 설 연휴기간 중 쓰레기 집중관리 대책을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군은 설연휴 기간 동안 청소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청소대행업체의 기동반을 편성하고 군청에 상황반을 설치 운영할 계획이다.
설연휴 첫날인 15일 오후부터 18일 자정까지는 생활쓰레기를 수거하지 않는 관계로 14일 자정까지 쓰레기배출을 완료해야 하며, 연휴기간 증 쓰레기배출 자제를 당부했다.
군관계자는 “연휴기간 중 명절 음식물 쓰레기 감량을 당부드리며 명절선물세트 포장재의 분리배출에 더욱 신경써달라”고 말했다.
군은 현재 고향을 찾은 귀성객에게 깨끗한 도시 이미지 제고를 위해 국토대청결운동과 가두홍보를 통한 분리배출 및 무단투기 예방 홍보를 실시 중이다.


김지유 기자  1004kgu@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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