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응우박사 계룡시장 출마 선언

- 이응우와 함께 위대한 계룡시대를 열어갑시다!- 김정연 기자l승인2018.02.07 14:16l수정2018.02.07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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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응우 박사(자유한국당. 62세)는 6일 오후 계룡시 엄사면 계룡프라자 7층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다가오는 6.13지방선거에 계룡시장으로 도전 한다고 출마의 변을 밝혔다.

"시다운 시, 국방도시다운 계룡시 건설은 계룡시민의 소망이자, 저의 꿈이며 소명입니다."

이응우 박사(자유한국당. 62세)는 6일 오후 계룡시 엄사면 계룡프라자 7층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다가오는 6.13지방선거에 계룡시장으로 도전 한다고 출마의 변을 밝혔다.

이박사는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 결연한 소명감으로 위대한 계룡시대를 준비하는 국방수도 계룡시장 선거에 출마하고자 한다”며 “ 여러 가지로 부족한 제가 이 자리에 설 수 있었던 것은 정당이나 지연 및 학연, 인지도보다는 일관된 소신과 능력을 가진 새 인물을 선택하실 현명한 시민 여러분을 굳게 믿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그는, 기존 사고의 틀에서 벗어나,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계룡시 발전의 틀을 확 바꾸어 위대한 계룡시대를 창조하기 위해, 국방과학도시 육성과 제2한민고 및 제2계룡스파텔 유치, 계룡대와 연계한 군체육부대 유치, 제대군인지원센터 건립 및 전원마을 조성, 2020 세계군문화 엑스포의 차질 없는 준비로 국방수도 완성의 계룡시대를 열어가겠다고 밝혔다.

또, 인문도시 계룡 시대를 열어가기 위해, 신도안 지명을 살리고 문화원 및 역사기념관 건립, 계룡대 주변 계룡 비경 개방 및 스토리텔링 사업, 계룡시 특산품 육성 및 신도안 브랜드 개발, 전국 최초의 육‧해‧공 특화 음식거리 조성, 추억의 신도역 재개발 및 화요시장 대체 전통시장 조성, 평생종합복지타운 건립, 엄사~노성간 645지방도(국도지선1-1호) 조기 개설을 통한 유동·향한·광석지역 활성화 등을 공약으로 내걸었다.

배재대학교 대학원에서 행정학을 전공한 이응우박사는 육군3사관학교 16기생으로, 육군대령 예편 후 금호아시아나 비상계획관을 역임했으며, 현재 자유한국당 중앙위 국방안보분과 부위원장직을 맡고 있다.


김정연 기자  adam3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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