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한주 음성부군수, 취임 100일

소통과 화합을 통한 안정적인 행정구현 추진 권태일 기자l승인2017.10.12 13:02l수정2017.10.12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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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은 금한주 음성부군수.

음성군 제23대 부군수에 취임한 금한주 부군수는 취임사에서 “급변하는 행정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처하고 끊임없이 음성군 발전을 위한 고뇌와 노력을 기울이겠다”며 “군민 모두가 행복한 활력 있는 복지음성 건설과 15만 음성시 조기건설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힌바 있다.
그는 취임과 동시에 공백 없는 군정 추진을 위해 30여년의 공직생활에서 터득한 다양한 행정경험과 특유의 추진력을 토대로 안정적인 행정구현에 노력해왔다.
또한 부서 간 소통과 협업을 통한 업무효율의 극대화로 내부의 화합과 결속을 다지고, 주민의 입장에서 행정을 수행하는 능동적인 자세를 강조하며 군정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특히, 금한주 부군수는 군의 각종 역점사업을 면밀히 파악하여 지난 100일 동안 이필용 군수를 보좌하며 조용하지만 강한 군정 조정능력으로 산업단지 추진 등 군의 굵직한 사업을 알차고 내실있게 추진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금 부군수는 “지금 음성은 사통팔달의 도로망을 갖춘 교통요충지로서 무한 잠재력을 가진 중부권의 핵심도시로 급부상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15만 음성시의 조기건설을 위해 800여 공직자와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취임 100일 소감을 밝혔다.
한편, 금 부군수는 1988년 7급 공채로 제원군(現 제천시)에서 첫 공직에 입문하여 1993년 충청북도로 전입하여 도로관리사업소, 예산담당관, 지방공무원교육원 등 주요 부서에서 근무했다. 이후, 2005년에 사무관으로 승진해 정책기획관 확인평가팀장, 감사관 감사담당 등을 거쳐 2013년 서기관으로 승진 후, 청주·청원 통합추진지원단 기획총괄과장, 농정국 농업정책과장, 공보관 등 두루 요직을 거쳐 지난 7월 1일 음성 부군수에 취임했다.


권태일 기자  sorry9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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