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군, 비산먼지 발생사업장 지도-점검

안재신 기자l승인2017.10.12 13:00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사진은 비산먼지 사업장 모습.

증평군은 각종 공사로 인해 비산먼지 발생 등 대기질 악화에 따른 주민 피해가 예상됨에 따라 11월 30일까지 비산먼지 신고사업장에 대한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지도점검 대상지는 증평읍 송산리 대광로제비앙아파트 건설현장 등 대규모 공사장과 주거 인접지역 공사장 및 민원 유발 공사장  25개소이다.
군은 대상지에 대한 비산먼지 발생사업 (변경)신고 이행여부 및 실제 시설과 신고사항과의 이행여부 등을 집중점검 해, 위반 사업장에 대해서는 사안에 따라 사법처리와 행정처분 등의 강력한 조치 및 행정명령 이행실태 등의 사후관리를 실시할 계획이다.
민광준 환경과장은“비산먼지 발생사업장에서는 비산먼지의 발생 억제를 위해 수송차량의 덮개 설치 및 적정 적재(상단으로부터 수평 5cm 이하까지만) 후 운행, 수송차량의 세륜 및 측면 살수 후 운행, 풍속이 셀 경우(8m/s 이상) 작업 중지 등을 자발적으로 준수해 주민의 생활에 피해를 주는 일이 없도록 할 것”을 당부했다.


안재신 기자  ahnjaesin@hanmail.net
<저작권자 © 중앙매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안재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중앙매일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대전관역시 중구 대흥로 88 다솜빌딩 10층(대흥동)  |  대표전화 : 042-224-2900  |  팩스 : 042-224-2905
등록번호 : 대전 가 00009  |  발행인 : 이병관  |  편집인 : 이병양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병양
Copyright © 2017 중앙매일.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