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경주문화엑스포 ‘시·도 문화의 날’ 행사

대전시 대표, 마당극패 우금치 ‘해야 해야’ 성황리에 공연 노경래 기자l승인2015.08.29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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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와 경주시 주관으로 지난 28일 개최한 ‘실크로드 경주 2015 시?도 문화의 날’행사에 대전을 대표하여 마당극패인 우금치가 광복 70주년의 의미와 더불어 도약과 전진을 다지는 뜻에서‘해야 해야’공연을 가졌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 대전을 대표한 우금치 마당극패에서 공연한 ‘해야 해야’에 대전시 백춘희 정무부시장이 직접 연극에 참여해 관람객의 많은 호응과 행사열기를 고조시켰다.


이번 2015 경주문화엑스포는 유라시아의 문명과 찬란했던 신라의 문화를 재조명하고 경주를 新문화 실크로드의 출발지로 다시금 확인하고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는 행사로 10월 17일까지 개최된다.


노경래 기자  nogol6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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