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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국제안전도시 공인 확정의 숨은 공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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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국제안전도시 공인 확정의 숨은 공로자
  • 이철재 기자
  • 승인 2020.01.09 17: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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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동기 시민안전과장
오동기 시민안전과장
오동기 시민안전과장

공주시는 지난해 12월 18일 국제안전도시 공인센터로부터 인증도시로 확정을 받았다.

공인 기간은 2020년 2월5일부터 향후 5년간으로 이는 2차례에 걸친 현지 실사를 거쳐 안전향상을 위한 기반과 역량을 갖추고 지속적으로 안전을 위하여 노력하는 도시로 인정받아 확정 공주시의 위상이 한층 업그레이드 된 것으로 각종 사고 등으로 불안한 시기에 공주시는 안전하다는 공주시민들에게 자부심을 갖게 하는 크나큰 성과이다.

공주시는 2016년 안전도시 육성 조례를 제정하고 2017년애는 안전도시위원회와 그 산하 안전도시 실무위원회 5개 분과를 구성 자살예방, 고령자 안전, 교통안전, 재난안전, 다문화가족 안전,어린이 여성 청소년안전 등 6개분야 265개 안전증진사업을 발굴하고 2018년에는 공주경찰서, 소방서, 교육청, 지역 자율방제단 등 10개 유관 기관 및 단체와 업무협약을 체결하였으며 인구 10만명 당 손상 사망율이 2015년 65.7명에서 2018년 54.4명으로 10명 이상 크게 감소 시켰으며 음주로 인한 교통사고 발생률도 11.6%에서 6.3%로 노인들의 낙상 경험율도 29.8%에서 18.2%로 큰 감소 폭을 줄인 점이 높게 평가되었다.

또한, 관내 요양시설 대상으로 재난 약자 피난 대피시스템을 구축하여 대피시간을 2분이상 단축하여 인명사고를 예방하였고 노인 귀가 서비스사업으로 고령 보행자 사고를 66.7% 감소시켰으며 타 지자체와의 차별화된 다양한 안전증진사업을 발굴하여 운영하고 있다.

오동기 과장은 시민안전과장으로 부임한 후 행정안전부로부터 2018.겨울철 대설.한파 대책 추진 우수기관으로 선정을 받은 것을 시작으로 2018.국민 안전교육 이행 우수기관, 2019 안전한국 우수기관 선정, 2019 재난 안전 분야 종사자 교육 관리 유공 표창을 받았으며 충남도로부터 2019 민방위 업무발전 우수기관으로 선정, 2019 특사경 우수기관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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