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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매일이 만난사람-김상준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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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매일이 만난사람-김상준원장
  • 중앙매일
  • 승인 2019.12.12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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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준재활의학과의원 김상준 원장
김상준대표원장
김상준대표원장

줄기세포치료, 3D프린팅, 보조기등에 대한 다수의 특허 및 국제논문들을 보유하고 있으며, 보건복지부 신의료기술 평가 및 심사를 수행한 서울준재활의학과의원 김상준 원장을 만나 보았다.

서울준재활의학과의원 김상준원장은 서울대학교 및 삼성의료원에서 10년간 교수를 역임하며 쌓아온 노하우와 기술을 이용한 근골격계 질환에 대한 치료 및 개별 맞춤형 진료를 통해 원스톱진료시스템을 구축해 진단에서 치료까지 해결하는 명의로 통하고 있어 화제다.

김원장은 새로운의료시스템이라 할 수 있는 환자 중심의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대기 시간 없는 원스톱 시스템을 구축, 환자 예약 및 회원제를 운영하며 빅데이터를 이용한 개인 건강 기록 분석하고 개인 맞춤형 운동 교육을 통한 개인 맞춤형 진료를 병원 진료 이념으로 삼아, 의학적 근거를 바탕으로 한 신의료기술 도입 및 임상연구를 통한 신의료기술 근거를 확보해 나가는 연구파 의료진으로도 정평이 나있다.

지난 9월 16일부터 서울 서초구 양재역 인근에서 정식진료를 시작한 서울준재활의학과의원(원장 김상준)은 퇴행성 관절염, 척추관 협착증, 오십견 등에 대한 치료와 근골격계 초음파 및 C-arm 등을 이용하여 비수술적 치료를 다루고 있다.

서울준재활의학과 김상준 원장은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 후, 동 대학에서 석사, 박사를 마치고, 서울대학교병원 및 삼성서울병원 교수를 역임 하며 쌓은 노하우와 기술을 이용한 만성기 퇴행성 질환들의 증상치료 뿐만 아니라 재발방지를 위한 관리가 중요하다고 강조 하고 있다.

 

대학병원에서 10년 이상 교수 생활을 하던 김원장은 근골격계 통증은 아픈 것을 바로 해결해주는 것이 필요한데, 대학병원 특성상 환자들이 오래 기다리게 되고, 검사 및 시술을 받기 위하여 2-3개월 대기, 예약등을 반복 해야 하는 등의 이유로 통증이 방치되다 만성화로 이어져 치료 기간이 길어지는 경우도 많다고 전하면서 서울준재활의학과에서는 급성기 통증 진단과 치료까지 원스톱 시스템을 구축하여 통증 만성화를 막고, 퇴행성 관절염, 척추관 협착증과 같은 만성기 질환에 대한 관리 시스템을 구축하게 됐다고 전했다.

서울준재활의학과에서 시행하는 경피적 풍선확장 신경성형술은 디스크나 척추관 협착증과 같이 염증에 의하여 지저분해진 부위나 좁아진 공간을 꼬리뼈를 통해 풍선이 달린 가느다란 관을 통하여 치료하는 시술로서, 기존 신경차단술이나 신경성형술에 효과가 없는 환자들에게 효과를 나타내는 시술이다.

 

경피적 풍선 확장 신경성형술에 사용되는 관은 다이얼 방식으로 조절이 가능하기 때문에 협착이 심한 부위에 정확하게 위치할 수 있으며, 풍선이 달린 관의 크기가 매우 작아 좁은 부위에도 위치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서울준재활의학과 김상준 대표원장에 따르면 경피적 풍선확장술은 기존 신경차단술에 효과가 없었던 척추관 협착증 환자들에서 대략 40%에서 뛰어난 효과를 나타내고 있다고 하며, 따라서 기존 신경차단술에 효과가 없었던 척추관 협착증 환자들에서 수술 전에 치료를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한다.

또한 서울준재활의학과 김상준 대표원장에 따르면 경피적 풍선확장 신경성형술에 좋은 효과를 보였던 환자들은 초기 증상이 심했던(시술 전 Swiss Spinal Stenosis Scale이 안 좋았던) 환자들이었으며, 따라서 척추관 협착증 환자들에게 시술을 할 때에는 무조건 처음부터 경피적 풍선확장 신경성형술을 하는 것 보다는 우선 신경차단술을 시행하고, 이에 효과가 없었으며 증상이 심한 환자들에게 시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한다.

서울준재활의학과 김상준 원장은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후, 동 대학에서 석사, 박사를 마치고, 서울대학교병원 및 삼성서울병원 교수를 역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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