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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절약 자전거타기 캠페인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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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절약 자전거타기 캠페인 전개
  • 김경시 기자
  • 승인 2008.11.24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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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훼밀리 운동연합 증평군지부, 관계자 100여명 참석
(사)그린훼밀리 운동연합 증평군지부(지부장 장천배)는 22일 오전10시 증평군청 광장에서 에너지절약을 위한 자전거타기 캠페인을 전개했다.

그린스카우트단원, 그린훼밀리회원, 일반 학생과 군민 등 100여명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전 군민 자전거 타기 운동을 생활화해 날로 심각해지는 자동차 공해를 줄이고 에너지 절약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자전거타기는 증평군청 광장을 출발해 하나로마트, 연세병원, 파라디아2차아파트, 반단교, 수질환경사업소를 거쳐 수질환경사업소에서 홍보관을 견학한 후 스포츠센터, 보강천하상도로, 형석중고교, 미암교, 단위농협, 궁전예식장을 지나 군청으로 돌아오는 코스로 진행된다.

특히 (사)그린훼밀리 운동연합은 증평지구대의 협조를 받아 신호등 주변의 교통을 통제하는 등 자전거타기 참여자의 안전을 위해 만반의 준비를 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번 참여자 중 그린스카우트 소년단원들은 단복을 입고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이번 자전거타기에 참여한 이모(48세, 남)씨는 “시원한 바람을 타고 자전거를 달리는 기분은 참으로 상쾌하다”며 “앞으로 고유가 시대에 에너지도 절약하고 체력도 단련하는 자전거타기 운동에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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