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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정부예산 확보 위해, 김항섭 청주시 부시장 국회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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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정부예산 확보 위해, 김항섭 청주시 부시장 국회방문
  • 신동명 기자
  • 승인 2019.11.10 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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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연고 예결위원 지역 국회의원 방문 내년 국비예산 증액반영 건의

김항섭 청주시 부시장이 8일 예결위원인 이종배, 김수민, 박덕흠, 이후삼 의원과 지역구 의원실을 방문해 정부예산안에 미반영 되었거나 삭감된 청주시 주요사업에 대해 증액을 요청했다.

주요 증액사업으로는 ▲무심동로~오창IC 국지도 건설 53억 원(총사업비 970억 원) ▲상당산성 힐링 숲 조성사업 50억 원(총사업비 141억 원) ▲ 오송 연제저수지 수질개선 준설 사업 20억 원(총사업비 43억 원) ▲외평동 복지거점센터 건립 사업 14억 5000만 원(총사업비 40억 원) ▲반도체융합부품 실장기술 지원센터 구축사업 17억 원(총사업비 297억 원) ▲바이오세라믹 안전성?유효성 평가지원 기반 구축사업 11억 원(총사업비 100억 원) ▲하수처리수 재이용 민간제안사업 79억 원(총사업비 628억 원) ▲소규모 하수처리시설 설치 사업 2건 19억 원(총사업비 141억 원) ▲하수관로 정비 사업 2건 60억 원(총사업비 385억 원) 등이다.

시 관계자는“국회 예산심의가 본격적으로 실시되는 11월 한 달 동안 수시로 국회를 방문해 청주시 주요 사업이 정부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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