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대비 1차 컨설팅

실시계획·시나리오 검토, 재난관리 13개 협업기능 임무 및 역할 재정립 김권용 기자l승인2019.10.11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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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는 지난 8일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2019 재난대응 안전 한국훈련 대비 1차 컨설팅을 개최하고, 재난관리 13개 협업기능반 기획회의를 실시했다.
이번 컨설팅은 지난 2018 안전한국훈련 당시 조언과 지도를 담당했던 재난전문가 나사렛대 김경환 교수를 재초청해 진행됐다.
올해 안전한국훈련 실시계획과 시나리오를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재난관리 13개 협업기능의 임무와 역할을 재정립하는 시간을 가졌다.
2019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올해 15회를 맞아 오는 28일부터 11월 1일까지 1주간 실시되는 재난대응 종합훈련으로, 2004년 처음 시작돼 매년 실시되고 있다.
심해용 안전총괄과장은 “지난해 안전한국훈련 결과 우수등급을 받았다”며“올해도 컨설팅을 바탕으로 모든 참여기관과 협업해 재난대응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권용 기자  kimky464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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