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충북북부지부. 일본 무역규제 피해기업 집중지원 현장설명회 개최!

조재광 기자l승인2019.08.13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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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충북북부지부(지부장 배경화)가 오는 14일 최근 일본 무역규제 피해기업에 대한 추경 예산을 집중지원하기 위해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현장설명회에서는 일본의 무역규제 피해기업에 대한 추경 자금뿐만 아니라, 충북북부지역 중소벤처기업이 겪고 있는 인력 및 수출 애로 사항을 해결할 수 있도록 “(가칭)찾아가는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KOSME) 지원서비스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특히, 제천·단양 기업을 대상으로 시작해 음성군, 괴산군, 충주시, 단양군까지 진행할 예정이며, 사업 설명회를 넘어 현장 상담 및 접수까지 실시해 현장에서 애로사항을 해결해 줄 계획이다.
배경화 지부장은 “이번 설명회 및 현장 상담을 통해, 중진공이 현장중심의 지원기관으로서 중소벤처기업의 혁신성장과 스케일업 지원을 더욱 강화하겠다.”며 “앞으로도 설명회뿐만 아니라 지자체 및 유관기관과의 협업을 강화해 고객중심의 다양한 연계지원 방안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조재광 기자  cjk9230@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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