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군,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4개소 선정

임관빈 기자l승인2019.08.13 10:43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산림청 주관으로 실시한 '2019년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평가에서 금산군 금산읍 계진리, 제원면 명곡2리, 부리면 방우리, 복수면 구례리 운학마을이 선정됐다.
지난 9일 제원면 명곡2리 소각산불없는 마을 현판식에는 마을이장 등 주민 50여명이 참석했다.
소각산불없는 마을은 영농부산물 및 생활쓰레기 소각 안하기, 불법소각행위 근절, 불법 소각행위 단속, 마을방송 산불예방 활동 등 산림보호에 앞장선 마을을 말한다.
군 관계자는 “다른 마을에도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만들기 활동을 확산시켜 불법소각으로 인한 산림 손실을 최소화해 나가겠다”며 “진화 예방장비 구비, 예비 방화선 구축 등을 통해 비상사태 대비와 가을철 산불 예방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임관빈 기자  669145@hanmail.net
<저작권자 © 중앙매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임관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중앙매일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대전 동구 동대전로309(가양동) 진암빌딩 7층  |  대표전화 : 042-224-2900  |  팩스 : 042-224-2905
등록번호 : 대전 가 00009  |  발행인 : 이병관  |  편집인 : 김동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정철
Copyright © 2019 중앙매일.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