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 지역사회 통합돌봄 구체화

11일 관내 5개 의료기관과 선도사업형 가정간호서비스 추진계획 공유 김권용 기자l승인2019.07.12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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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가 지역사회 통합돌봄 선도사업(천안형 ABC 패키지 프로그램)의 세부 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는 11일 오후 서북구보건소 회의실에서 가정간호 실시기관 5개소 관계자와 관련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사회통합돌봄 보건·의료분야 제1차 간담회를 열었다.
이번 회의는 지난 8일 종합(요양)병원 사회복지 실무자 중심의 협업망을 구축한 데 이어 선도사업 27개 세부사업 중 선도사업형 가정간호서비스 실행계획에 대한 공유 및 현실화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시 관계자는“보건·의료분야 외에도 지역사회 통합돌봄 27개 세부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관계기관 회의를 진행해 인적관계망을 다져나가겠다”고 말했다.


김권용 기자  kimky464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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