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애국지사와 함께 호국보훈정신 되새겨

석교동 방위협의회, 국가유공자 초청 위문행사 개최 정광영 기자l승인2019.06.18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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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석교동 방위협의회(위원장 박형한)는 지난 15일 관내 식당에서 국가유공자 100여 명을 초청하여 위문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를 위해 헌신한 유공자들께  감사의 뜻으로 오찬을 제공하고 ‘스타걸스’ 공연단의 퍼포먼스를 함께 관람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석교동 방위협의회는 현재 25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예비군 훈련지원을 통한 통합방위 태세 확립에 힘쓰고 있으며, 관내 어려운 이웃돕기의 활동도 펼치고 있다.
석교동 방위협의회 박형한 위원장은 “앞으로도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를 다하고, 나라사랑 문화가 확산되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박용갑 구청장은 “오늘의 대한민국이 있기까지 나라를 위해 헌신한 유공자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뜻깊은 시간이었고 자리를 마련해주신 석교동 방위협의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정광영 기자  yung4131a@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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