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시 반포면, 여름철 재난대비 주민과의 대화 실시

계층·연령·남녀별 마을대화 눈길 이철재 기자l승인2019.06.14 11:40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여름철 재난대비 주민과의 대화 모습.

공주시 반포면(면장 이주성)이 지난 7일부터 13일까지 지역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여름철 재난대비를 위한 마을별 ‘주민과의 대화’ 시간을 진행했다.(사진제공)
면에 따르면, 이번 주민과의 대화를 통해 각 재난 위험 시설에 대한 대비와 마을별 현안과 건의사항에 대해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시정 현안 사업 설명과 농업 보조사업 안내, 재난 대비 시설물 건의 등을 논의하는 한편, 주민 화합과 단결을 통한 정감 있는 마을 만들기를 당부하기도 했다.
이주성 반포면장은 “세분화된 맞춤형 대화를 통해 주민들의 건의사항을 적극 반영하고 예산이 수반되는 사항은 관련 부서에 요청하는 등 주민들과 소통하며 원활한 면정을 추진하겠다”며, “앞으로 주민의 참여와 소통을 통해 살기 좋은 신바람 공주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철재 기자  cjae0123@naver.com
<저작권자 © 중앙매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철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중앙매일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대전 동구 동대전로309(가양동) 진암빌딩 7층  |  대표전화 : 042-224-2900  |  팩스 : 042-224-2905
등록번호 : 대전 가 00009  |  발행인 : 이병관  |  편집인 : 김동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정철
Copyright © 2019 중앙매일.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