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 연구원, 유성구 행복누리재단에 후원금 기탁

관내 저소득층 지원을 위해 후원금 2400만 원 기탁 정광영 기자l승인2019.06.14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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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13일 죽동문화센터에서 KT&G 상상펀드 기금운영위원회(위원장 김외현)가 유성구행복누리재단에 후원금 2,4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전달받은 후원금은 KT&G 연구원 직원들의 자발적인 기부와 급여의 우수리를 합해 마련됐으며 유성구행복누리재단의 저소득층 지원사업인 소원을 말해봐 사업과 희망스타트 사업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날 기탁식에 참여한 김진철 실장은 “상상펀드 기금 조성에 참여하고 있는 임직원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며, “다함께 더 좋은 복지공동체 형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후원 및 봉사활동을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정광영 기자  yung4131a@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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