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여성문학단체 문향회 ‘제7회 문향전국여성문학 공모전’ 개최!

조재광 기자l승인2019.06.07 14:18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충주 여성문학단체인 문향회(회장 김경인)가 오는 8월1일부터 31일까지 ‘제7회 문향전국여성문학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 참가자격은 만19세 이상의 전국 성인여성이면 누구나 참가 할 수 있으며, 단 등단자는 응모할 수 없다. 주제는 자유이며 발표되지 않은 작품 이어야한다.
참가부문은 시(3편 이상) 수필(2편 이상, A4 2장 이내로 바탕체 11포인트, 1개 파일로 (시, 수필 동일) 이메일 nahwa03@hanmail.net 으로 제출하면 된다.
시상은 대상(1명. 충주시장상) 부문 구별 없으며, 금상(시· 수필 각 1명. 충주시의회 의장상) 은상(시· 수필 각 1명. 문향회장상) 동상(시· 수필 각 2명.문향회장상) 입선(시. 수필 각 2명. 문향회장상) 을 선정한다.
대상에는 100만원의 상금과 금상 50만원, 은상 30만원, 동상 20만원, 입선 10만원의 상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문향 전국여성문학 공모전에는 해마다 경향각처에서 많은 작품이 응모되고 있으며 수준 높은 작품으로 심사에 고심하며 옥석을 가려내는 만큼 자부심을 갖고 있다.
공모전에 접수된 작품은 예심, 본심을 거쳐 9월중에 입상자는 개별 발표할 예정이며, 시상은 10월중에 ‘제11회 문향시화전’과 함께 ‘제7회 문향전국여성공모전’을 개최하는 호암생태공원 야외에서 갖을 예정이다.
문향회(文香會)는 충주에서 유일한 여성문인단체로 1991년에 창단돼 현재 38명의 회원으로 구성돼 있으며 문향시화전, 문학기행, 합평회, 시낭송, 문향인의 밤, 문향책 발간 등 활발한 창작 활동을 하고 있다.
김경인회장은 “공모전을 통해 평소 문학에 많은 관심을 갖고 끊임없이 창작하고 도전하는 여성 문학인을 배출하는 좋은 기회”라며“충주에서는 물론 전국의 여성문학인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응모를 바란다”고 전했다.
자세한 내용은 문향 사무처(010-3006-5381, 010-3411-1820)로 문의하면 된다.
 


조재광 기자  cjk9230@nate.com
<저작권자 © 중앙매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재광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중앙매일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대전 동구 동대전로309(가양동) 진암빌딩 7층  |  대표전화 : 042-224-2900  |  팩스 : 042-224-2905
등록번호 : 대전 가 00009  |  발행인 : 이병관  |  편집인 : 김동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정철
Copyright © 2019 중앙매일.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