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으로 읽는 동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충주문화회관 무대에 오른다!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음악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새로운 형식의 공연- 조재광 기자l승인2019.05.20 03:50l수정2019.05.20 0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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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악으로 읽는 동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충주문화회관 무대에 오른다!

충주시와 (재)충주중원문화재단(이사장 조길형)은 오는 27일 오후 7시 30분 문화회관에서 ‘START(Story with art), 예술과 함께하는 이야기’ 사업의 첫 번째 주자로 ‘음악으로 읽는 동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공연을 무대에 올린다.

이날 공연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성악연구회와 루체레 중창단 등 지역문화예술단체가 출연해 동요와 가곡, 오페라 등 다양한 장르음악으로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표현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공연은 누구에게나 익숙한 동화에 맞춰 선정한 음악으로 자칫 멀다고 느껴질 수 있는 클래식과 오페라를 뮤지컬 형식으로 어린이와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춰 노래해 쉽고 편하게 음악을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된 가족 음악회다.

재단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특히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음악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기획한 공연”이라며 “충주에서 새롭게 보여드리는 공연형태인 만큼 충주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음악으로 읽는 동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전석 무료 공연으로 선착순 입장으로 진행된다.

공연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충주중원문화재단(043-850-7983)으로 문의 하거나, 재단 홈페이지(www.cjcf.or.kr)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충주/조재광

 


조재광 기자  cjk9230@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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