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태관광체육 대제전, 벚꽃 애(愛) 빠지다

관광No1, 복지No1, 도시혁신No1, 안전No1 정광영 기자l승인2019.04.03 10:19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회인선 벚꽃

제1회 대청호 벚꽃축제『벚꽃 愛 빠지다』관광문화체육 대제전

「제1회 대청호 벚꽃축제」가 오는 4.5.(금)~4.7.(일)까지 3일간 동구 신하동 공공용지에서 새로운 관광·문화·체육이 공존하는 테마로 모든 계층이 직접 체험하고 즐기는 참여형 축제가 성대하게 개최된다. 특히 이곳은 전국 최장의 26.6Km의 벚꽃길을 자랑하는 천혜의 자연자원 대청호반으로 대청호 오백리길 등으로 생태관광자원의 최적지로 부상되고 있는 지역이다. 지난해에는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어촌공사에서 전국에서 가을 여행을 떠나기 좋은 농촌체험휴양마을 5곳을 선정·발표하여 화제가 되기도 했다.

첫날 4월 5일, 『천사의 손길 축제』

우리구 복지시책 하드웨어인 총1만 2천여 명의 참여자를 자랑하는 천사의 손길 후원자 격려행사를 시작으로 개막식 및 축하공연, 불꽃놀이 등이 진행되어 축제의 성대한 서막을 장식한다.

두쨋날 『대청호 벚꽃 마라톤 축제』

우리의 영원한 마라톤 영웅 이봉주 선수와 함께하는 전국의 3천6백여 건각들의 대축제인 대청호 벚꽃길 마라톤대회가 건강코스(5Km), 미니코스(10Km), 하프코스 등으로 남녀노소 모든 계층이 참여하여 회인선 벚꽃터널 속에서 열린다. 또한 오후에는 대청호 벚꽃가요제 예선·본선, 벚꽃콘서트1·2부 공연이 메인무대에서 개최되어 방문객이나 관광객들에게 축제의 최고 절정을 선사하게 될 것이다.

세쨋날 『걷기대회, 키즈모델 선발대회...』

제1회 대청호벚꽃길 걷기대회, 어린이뮤지컬, 전국 키즈모델선발대회 등 생애 최고의 추억을 담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아름다운 벚꽃길과 어울려 진행된다. 마지막으로 폐막식, DJ파티 벚꽃콘서트 3부가 마지막 패날리를 장식한다.

축제장 곳곳에는

전국 최장 벚꽃길 요소요소에서 삐에로, 거리 마술사, 석고인간 등 거리아티스트들이 관광객과 함께 즐기는 특색있고 코믹한 체험을 할 수 있고 벚꽃길에는 대청호의 아름다운 경관과 어울리는 환상적인 야간조명이 이곳을 찾는 관광객을 맞이하게 된다.

상설행사장에는

제1회 대청호 벚꽃 축제기간 3일 동안 전체적인 행사장 분위기를 최고조로 이끌 상설행사는 캐리커쳐, 버블아트 페이스페인팅, 벚꽃캔들 만들기, 벚꽃 소품 만들기, 벚꽃 기념품 판매, 스탬프 랠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가족과 함께 연인과 함께 남녀노소 모두 함께 잊지 못할 추억의 장소로 기억될 방문객·관광객을 맞이한다.

축제장 인근 맛집은

축제장 인근지역 추동선과 회인선 대청호반 수변길에는 토속적인 향토음식점이 많아 전국에서 식도락가들이 찾는 맞집으로도 유명하다. 민물매운탕, 오리요리, 닭요리, 경양식, 카페 등 다양한 메뉴들로 가족단위 또는 연인들의 데이트와 맛집 탐방에 최고의 멋진 코스로 각광받고 있다.

가 볼만한 곳으로

대청호반은 동구8경 중 제2경으로 농촌체험마을, 슬픈연가 촬영지, 대청호자연생태관, 수변공원, 직동 사진찍기 좋은 곳 등 명소와 역사유물이 풍부하고 경관이 우수하여 트래킹, 탐방원정대 등 새로운 관광벨트로 익사이팅 동구, 관광동구 만들기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 곳이다. 축제장 인근에는 대청호오백리길 총 21구간 중에 3구간(호반열녀길), 4구간(호반낭만길), 5구간(백골산성낭만길), 5-1구간(내탑수영장길)이 인접된 이곳은 가장 가 볼만한 곳으로 정평이 나있다.

(대중교통이용 및 주차장 안내)

행사장을 찾아오시는 분은 대전도시철도 1호선을 이용하시면 종착지인 판암역 3번 출구에 나와 시내버스 정류장에서 62번(140분), 63번(70분)을 승차하시면 무대 앞까지 도착이 가능하며, 옥천운행버스 607번(15분)은 세천3거리에서 하차하여 회인선을 따라 도보 5분이면 본행사장에 도착할 수 있다.
자가용으로 오시는 방문객은 네비게이션에 『대전 동구 회남로 58번길 19-40』입력하시고 찾아오시면 주차안내요원이 친절하게 주차장으로 안내한다.
황인호 동구청장은 “아름다운 대청호반에 펼치는 제1회 대청호 벚꽃축제를 통해 축제방문객들이 건강과 활력을 충전하고 벚꽃 애(愛) 푹 빠지는 멋진 추억이 되는 최고의 축제에 여러분을 초대 한다”고 밝혔다.


정광영 기자  yung4131a@daum.net
<저작권자 © 중앙매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광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중앙매일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대전 동구 동대전로309(가양동) 진암빌딩 7층  |  대표전화 : 042-224-2900  |  팩스 : 042-224-2905
등록번호 : 대전 가 00009  |  발행인 : 이병관  |  편집인 : 김동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정철
Copyright © 2019 중앙매일.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