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2019년 문체부 생활체육시설 확충 공모 선정

오는 2021년까지 총 95억원 투입, 둔포국민체육센터 건립 예정 최영민 기자l승인2019.03.14 12:30l수정2019.03.14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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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세현 아산시장.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문화체육관광부 공모‘2019년 생활체육시설 확충사업’에 선정돼 둔포국민체육센터 건립예정에 있다.
문화체육관광부의 생활체육시설 확충 공모사업은 공공체육시설 균형배치를 통해 생활체육시설 사각지대를 해소하려는 목적으로 해마다 추진되고 있다.
아산시는 오는 2021년까지 총사업비 95억원(국비 30억원, 지방비 65억원)을 투입해 둔포면 일원에 수영장, 다목적체육관, 헬스장, 실내놀이터 등을 계절 및 날씨에 상관없이 이용할 수 있는 둔포국민체육센터를 건립할 예정이다.
아산시 관계자는 “최근 미세먼지와 환경오염으로 인해 실외체육활동에 제약을 받는 상황에서 올해 준공예정인 배방체육관에 이어 실내체육관을 건립하게 됐다”며“주민 건강과 체력 증진을 통한 복지로 수요자가 만족하는 체육시설 설치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영민 기자  youngmin155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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