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의 새로운 100년 설계하는 해! 허 시장 직장교육

10일 첫 공감누리서 대전 역사성·정체성 확립, 새 평가 받는 한 해 기원 정광영 기자l승인2019.01.11 16:06l수정2019.01.11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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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은 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새해 첫 공감누리(직원교육) 모습.

허태정 대전시장은 10일 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새해 첫 공감누리(직장교육)에서 올해를 새로운 대전 100년을 여는 원년으로 삼아 새롭게 출발할 것을 강조했다.
허 시장은 “올해는 시 출범 70년, 광역시 승격 30년을 맞는 뜻깊은 해이자 대한민국 상해임시정부 수립 100년을 맞는 아주 중요한 해”라며 “이에 맞춰 우리시도 역사와 정체성을 잘 확립하고, 앞으로 100년을 어떻게 만들어갈지 거대 구상과 담론을 세우자”고  당부했다.
이와 함께 허 시장은 전 직원이 힘을 모아 올해 시작된 대전방문의 해를 성공시키자고 독려했다.
허 시장은 “여기 모인 직원 모두가 올해 대전방문의 해의 중요성을 잘 알고 있다”며 “많은 사람들이 대전을 찾아오도록 도시브랜드 가치를 향상시키고 경쟁력을 키우는 한 해를 만들자”고 말했다.
아울러 허 시장은 “올해 시민과의 약속과 주요 사업을 잘 실행해 대전시가 일하는 집단, 힘 있는 집단으로 새로 평가받는 보람된  해가 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공감누리에는 김대영 KAIST 교수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혁신산업과 스마트시티’를 주제로 강의했다.


정광영 기자  yung4131a@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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