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에, 한국타이어 R&D쎈터(주행 시험장)의 실체!!

송대홍 기자l승인2018.11.21 19:26l수정2018.11.21 19:27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사진은 송대홍 부국장.

태안군이 태안 기업도시내에 당초계획과는 다른 차원에 첨단연구 용도 도입에 따르는 투자유치를 도모 명분으로 산업연구단지를 조성하겠다면서 한국타이어 첨단연구시설(주행시험장) 이 유치되는 것임을 공표하고 있다.
2021년 태안 타이어 주행 시험장(PG: Proving Ground, 이하 태안PG) 건립 등 R&D 인프라 확장을 통해 글로벌 선도 타이어 기업으로서 입지를 강화할 전략으로 현재 태안 기업도시. 현대도시개발(주) 사업장내에 타이어 성능시험장으로 국내 최대인 약 126만㎡(38만평) 규모로 조성되는 태안 PG는 순수한 타이어 테스트를 위한 하이테크 R&D시설로서 테크노 돔에서 개발한 원천기술이 적용된 최첨단 제품들이 필드 테스트 (고속주행. 원선회 .브레이킹. 수막시험등)를 담당할 전망이라고 설명한바가있다.
그동안 소음과 비산먼지등 환경공해 문제를 들어  태안군과 사업자 그리고 지역 주민간에 미묘한 갈등문제가 대두되었고 유치 반대를 주장하는 지역주민들이 행정기관과 사업자측을 상대로한 유치철회와 항의를 해왔고 사법기관에 집회신고를 내고 집단행동에 들어간다는 내용도 그동안 있었다.
기업을 유치하는 과정과 진행을 하는 동안에 지역 주민과 행정기관 .사업자간에 갈등 내지는 불신의 고리들이 주위에서 발생이 됨에따라 지역별로 회합을 가지고 유치 반대 위원회를 결성하여 행정기관과 사업차측에 항의하고 주민들이 충분한 이해가 될 수 있는 자세를 취하라는 해석이다.(2018. 2. 14)
또한 태안 PG가 건립되면 300여 명의 직접적인 연구 및 관리 인력의 추가적인 고용이 예상되며. 아울러 시험장 건설을 위해 연인원 약20만명을 투입하는 등 고용창출 효과로 지역 고용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을 전망이라고도 설명을 한바가있었다.
이러는 반면. 일부에서의 철회 논리중 하나는 최근 경북 상주에서 진행이 되었든 한국타이어 유치관련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재판부에서는 상주시의 손을 들어주는 판결이 나왔다.
서울 고법 민사 31부(재판장 오석준 부장판사)는 한국타이어측에서 상주시를 상대로낸 손해배상 청구소송 항소심에서 상주시 승소를 판결. 함에따라
상주시는 주행시험장 건립을 두고 한국타이어와 체결한 양해각서는 결국 법적 구속력이 없다는 점을 확인한 것이라고 했다.
이렇듯 주변 배후도시에 발생되고 있는 실정들이 만 천하에 공표가 되고 있고 전국적인 추새로 환경변화에 따르는 대처방안과 지역 유해환경업체들이 긴장하며 대책과 연구를 거듭하고있는 실정이고본다면 태안군에 현주소의 입장에서 철저한 대비와 그에 상응한 확실한 증빙에 자료가 겸비된 상태의 추진이야말로 군민에 안녕과 존엄을 지키는데 그 근본이라할수 있음일 것이다.
치근들어 확인해보드래도 비산먼지 농도가 높아서 일상생활을 하는데도 시간적으로 많은재악을받고있으며 거리마다 마스크를 착용하고 이동을 하는 모습들을 보게되는 자연에 폐해에 다시한번 경종을 울리는 대목이라 할수가있다
일부의 주민들은 한국타이어 첨단 연구시설은 유치할수도 없거니와  이와 관련된 어떠한 내용에 대화를 할 필요가 없음을 다짐하면서 유치절대 철회의 서명을 받는등 더욱더 강경한 의지를 보임으로서 앞으로의 전망이 매우 불투명한 시간으로 접어들것같은 예감이었다.
또한 환경관련 전문가들은 “우리들의 숨쉴 권리를 잃어가고 있는듯하다” 라고 표현을 하기도한다.
최근 도로변에서 타이어가 마모되는 형상을 대기오염물질과 비산먼지 발생농도를 측정한 자료들이 곳곳에서 쉽게 찿아볼수가 있다.
타이어가 고속으로 주행을하고 브레이크를 밟고 회전을 하는동안에 발생되는 유해물질 수치를 본다면 충격적일 것이다.
타이어 브레이크 패드 마모에의한 비산먼지 배출량 및 위해성에 대한 정부의 조사 내용을 인용해보면 현재 시점을 마다하고 상상 초월의 결과가 있다 (내용은게재치않음)
`누구든지 찿아볼수가있고 이해를 할 수가 있음이다
사업자측에서 주장을하고 논리적 증빙이라고 내세우는 결과로는 태안군에선 사실 그대로 받아드릴수가없어 인정치 않음을 확고히하고 태안군에서는 자체 환경영향평가를 실시 하고 있는중이며 그 결과를가지고 토론과 설명을 거듭하여 현명한 대처로 군민들에게 공표할수 있도록 해야함이 옳은듯하다
특히나 태안군에서는 천혜의 자연자원을 활용한 미래해양치유 산업경쟁에서 앞서가는 남면 달산포 해양헬스케어복합단지 조성을 역점사업으로 해양치유발굴 및 산업회연구용역을 통해 경쟁되는 지자체보다 앞서는 관련절차를 이행중에 있음에도 중요한 사안으로 바라볼 필요가 있다고본다.
“태안과 같은 청정지역에 타이어 주행시험장이라는 (R&D쎈터)사업체를 유치한다는 것은 군민으로서는 이해하기가 어렵다”라는 의견들이 속속히 분출되고 있다
지금은 누가 뭐라고해도 지방자치가 판단하고 군민과함게 이루어나가는 군정이기에 무엇보다 지역에서 발생되는 그 어떠한 민원에 온상은 절대적으로 행정기관에 책임으로서 진정성있고 지극히 객관성을 입증하는 투명한 형상을 밝혀 외부로부터의 군민에 안녕과 절대적 인격을 되찾는데 온 힘을 다하여야 할것이라본다.


송대홍 기자  thdeoghd@hanmail.net
<저작권자 © 중앙매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송대홍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중앙매일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대전 동구 동대전로309(가양동) 진암빌딩 7층  |  대표전화 : 042-224-2900  |  팩스 : 042-224-2905
등록번호 : 대전 가 00009  |  발행인 : 이병관  |  편집인 : 이병양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병양
Copyright © 2018 중앙매일. All rights reserved.